현미채식과 수제 건강 먹거리 준비 중이에요

현미채식과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을 두고 직접 만들어 온 지 오래됐어요.
현미 떡이나 간식 같은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는데, 평소 식사나 외출할 때 챙기는 음식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현미채식 하시는 분들은 어떤 먹거리가 있으면 좋을지도 알려주세요~

댓글 10

  • 곰탱이 2025.01.03

    다양한 나라의 채식 요리를 한곳에서 맛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 채식 식당이나 뷔페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 시윤 2025.01.03

    저도 현미 파스타를 생각해봤는데, 국내 쌀로 만들 수 있으면 좋겠어요.
    파스타는 면을 만드는 과정도 쉽지 않을 것 같네요.

  • 은솜 2025.01.03

    저도 비정제 식품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통밀보다 현미를 선호해요.
    현미떡이나 현미 먹거리도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 달달항사탕 2025.01.03

    밖에서 현미 파스타나 현미 도우 야채 피자를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맛있고 안심할 수 있는 음식이면 함께 간 사람도 좋아할 것 같아요.

  • 지지않는 2025.01.03

    말씀하신 생각에 공감해요.
    건강식에 관심 있는 분들도 찾고, 채식하는 사람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필요하죠.
    다만 여러 운영 여건을 생각하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 무들 2025.01.03

    채식 식당은 채식하는 사람과 일반 손님 모두 만족하는 메뉴가 있으면 좋더라고요.
    저는 집에서는 간단하게 먹고, 가끔 식당이나 뷔페에서 튀김이나 면 요리를 즐겨요.

  • 얀별 2025.01.03

    읽고 의견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완전한 현미채식으로 운영하기 쉽지 않겠지만, 제 생각을 최대한 지키면서 조금씩 만들어가고 싶어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 늘빈 2025.01.03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느껴져요.
    어느 정도 건강한 재료와 맛 사이에서 기준을 정할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채식인만 대상으로 하면 운영이 쉽지 않을 수 있어요.

  • 기쁨해 2025.01.03

    저도 외출할 때 먹을 걸 챙겨 다녀요.
    꾸준히 연구해서 더 좋은 먹거리를 만들어가면 좋겠네요~

  • 지우개 2025.01.03

    저는 밖에 나갈 때 도시락을 챙겨요.
    밥이나 반찬 대신 구운 떡이나 빵, 볶은 곡식을 가져가기도 합니다.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을 만나 반갑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