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한방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지내도 괜찮을까요?

엄마가 수술을 받으셨고 방사선 치료로 병원에 다니셔야 해요.
엄마가 저희 집에서 지내실 예정인데 제가 직장에 다녀서 혼자 계실 시간이 걱정돼요.
식사도 잘 챙겨 드셔야 하고 혼자 계시면 우울해하실까 봐 마음이 쓰이네요.
한방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지내는 것도 괜찮을까요?
삼성서울병원 근처에 괜찮은 곳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6

  • 헤벌심 2025.03.24

    저도 강동구에 있는 노들봄에 있었어요.

  • 선아 2025.03.24

    실비 보험을 받을 수 있나요?

  • 맛조이 2025.03.24

    강동구 올림픽공원 근처에 있는 곳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입원했을 때는 친절하고 괜찮았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여러 분께 물어보고 시간 되시면 직접 시설을 둘러보세요.
    삼성의료원 암센터에서 암 환자 치료 관련 교육도 들을 수 있어요.

  • 파도 2025.03.24

    강동구에 있는 곳 말씀하시는 걸까요?

  • 장미빛볼살 2025.03.24

    삼성 암병동 정문 앞에서 요양병원 차를 기다리는 분들을 봤어요.
    저도 입원해서 방사선 치료를 받았는데, 함께 산책하고 병원까지 데려다줘서 편했어요.
    요가나 음악, 미술, 웃음 치료 같은 교육도 받았고요.
    저는 노들봄에 있었는데 미리 예약하셔야 해요.

  • 정훈 2025.03.24

    좋죠~ 그곳에서 어머니 또래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친구도 사귀시면 우울한 마음이 한결 나아지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