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빠듯할 것 같지만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을 모두 다녀오고 싶어요.
첫날 밤 비엔티안에 도착해 방비엥에서 액티비티를 하고, 루앙프라방에서는 탁발과 꽝씨폭포를 본 뒤 비엔티안으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숙소와 이동편 외에 투어는 현지에서 예약해도 괜찮을까요?
블루라군까지 툭툭이나 ATV로 다녀올 수 있는지, 마지막 비엔티안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도 궁금해요.
수영을 못해도 블루라군이나 꽝씨폭포에서 물놀이할 수 있는지, 구명조끼와 짐 보관도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라오스 4박 6일에 방비엥과 루앙프라방 모두 가능할까요?
유미 2024.08.10 댓글 9
차분나래 2024.08.10
좋은 정보네요. 정말 감사해요!
심플포텐 2024.08.10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까지 어떤 교통편을 이용하셨어요?
이동 시간도 궁금해요.
연초록 2024.08.10
오, 감사합니다!
하연 2024.08.10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알차게 둘러봤어요.
폭포 한 곳을 못 간 건 아쉬웠네요.
푸우 2024.08.10
슬리핑버스가 위험하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걱정돼요.
스킬 2024.08.10
저도 일정이 많이 겹치네요 ㅎㅎ
슬리핑버스를 탈지 고민 중이에요.
밝음이 2024.08.10
댓글에 유용한 정보가 있네요.
저도 감사해요 ㅎㅎ
족장 2024.08.10
도움 필요하면 또 불러주세요~
푸른마을 2024.08.10
재밌는 답변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이제 걱정이 좀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