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여행 일정을 대략 짜봤어요.
마추픽추, 소금사막, 이과수폭포, 리우와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중심으로 넣었습니다.
항공 이동은 없고, 페루와 볼리비아 일정은 조금 빠듯한 것 같아요.
고산병을 고려해 여유를 두는 게 좋을지, 추가하면 좋은 도시가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아타카마에서 살타로 가는 이동이 어렵다면 우유니에서 포토시, 투피사, 비야손, 후후이를 거쳐 가는 편이 나을까요?
페루·볼리비아·아르헨티나·브라질 여행 일정 조언 부탁드려요
은율 2024.08.12 댓글 5
맑은 2024.08.12
페루와 볼리비아 일정은 빡빡하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쪽은 여유 있어 보여요.
아래쪽 물가가 더 비싼 점도 고려해 보세요.
상파울루보다 리우와 상파울루 사이의 파라치에서 쉬어 가는 것도 괜찮아요.
한국드립 2024.08.12
우유니에서 살타까지 바로 기차로 가신 건가요?
편한 경로를 찾고 있는데, 기차표는 우유니 투어 전에 미리 사야 하나요?
국경에서 수속한 뒤 후후이로 이동해 버스를 타는 방법도 있는지 궁금해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과꽃 2024.08.12
우유니에서 살타로 가려면 기차역에서 표를 미리 사는 편이 좋다고 들었어요.
버스보다는 기차를 이용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헛매질 2024.08.12
저는 우유니에서 국경까지 이동한 뒤 출입국 수속을 하고, 후후이 시내로 걸어가 버스를 타고 살타로 갔어요.
이동이 꽤 힘들었으니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란새 2024.08.12
페루와 볼리비아 일정이 많이 빠듯해 보여요.
저는 두 나라 여행이 특히 기억에 남아서 일정을 조금 조정하고 여유 있게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장거리 이동이 많으니 이동 시간과 컨디션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