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박물관에서 한 아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숨을 쉬지 못하는 상황을 봤어요.
아이 어머니가 아이를 돌보는 동안 제가 119에 신고했는데, 위치를 설명하며 너무 당황했네요.
구급대원이 전화로 안내해 주는 대로 아이를 살피고 기다렸고, 다행히 아이가 의식을 되찾은 뒤 구급대원이 도착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길게 느껴졌습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침착하게 대처하기 어렵다는 걸 느꼈어요.
심폐소생술을 제대로 익혀두면 위급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곁에서 건강하게 지내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하네요.
어린이 박물관에서 아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었어요
나려 2025.12.21 댓글 10
수국 2025.12.21
정말 다행이에요.
한동안 그 순간이 자꾸 떠올라서 아이가 잘 자는지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ㅠㅠ
공주 2025.12.21
글 읽는데 저도 긴장되고 걱정됐어요.
아이가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ㅠㅠ
가시 2025.12.21
맞아요. 아이 눈동자가 움직이는 걸 보고서야 한숨 돌렸어요.
걸때 2025.12.21
읽기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정말 다행이에요 ㅠㅠ
중국드립 2025.12.21
아이들이 무탈한 것만으로도 엄마에게는 큰 선물인 것 같아요.
두루 2025.12.21
읽기만 해도 눈물 나요 ㅠ
아무 일 없이 엄마 품에서 잘 놀고 웃었으면 좋겠어요.
빵돌 2025.12.21
숨을 다시 쉬는 걸 보고 한숨 돌렸어요.
아이 어머니도 정신을 차리셨고, 원인을 잘 찾았으면 좋겠네요.
마루한 2025.12.21
제가 겪은 일도 아닌데 눈물이 나네요.
아이는 이제 괜찮겠죠?
심폐소생술 꼭 익혀둬야겠어요.
든해 2025.12.21
네, 아무 일 없기를 계속 빌었어요 ㅠㅠ
빈길 2025.12.21
눈물 나네요.
부디 아무 일 없기를 바라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