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꼬미가 하루 세 끼 다른 메뉴를 만들어줘도 거의 안 먹어요.
이제 컸다고 고개를 휙 돌리네요. 애써 만든 걸 안 먹으면 속상해요ㅠㅠ
면이나 빵, 과일, 맨밥에 김은 그나마 먹는데 고기는 너무 안 먹네요.
밥 차리는 것도 지치고 위로받고 싶어요.
꼬미가 밥을 너무 안 먹어서 밥하기 싫어요
갤원 2024.08.31 댓글 10
갤원 2024.08.31 댓글 10
16개월 꼬미가 하루 세 끼 다른 메뉴를 만들어줘도 거의 안 먹어요.
이제 컸다고 고개를 휙 돌리네요. 애써 만든 걸 안 먹으면 속상해요ㅠㅠ
면이나 빵, 과일, 맨밥에 김은 그나마 먹는데 고기는 너무 안 먹네요.
밥 차리는 것도 지치고 위로받고 싶어요.
파랑 2024.08.31
저희 꼬미도 입이 짧고 잘 안 먹어서 거의 포기했어요. 반찬 만들기도 싫네요ㅠ
초롬 2024.08.31
그 정도만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ㅠ 닭고기 덮밥은 한 숟갈도 안 먹고 맨밥에 김 싸서 먹네요. 양도 적고 고기도 안 먹어서 걱정이에요.
모두다 2024.08.31
영양제를 먹이면 잘 먹을까요? 철분제랑 유산균, 비타민D만 먹이고 있는데 다른 영양제도 먹여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ㅠ
터1프한렩 2024.08.31
아이들은 잘 먹어야 예쁜데 속상하시겠어요. 저희 딸도 입맛이 들쭉날쭉해서 영양제라도 챙겨 먹여요.
여우By 2024.08.31
생선도 안 먹어요. 어쩌죠? ㅎㅎ
사지타리우스 2024.08.31
저희 딸도 고기는 안 먹는데 생선은 잘 먹더라고요. 생선으로 줘보세요.
한말글 2024.08.31
저도 닭고기 덮밥을 해줬는데 한 숟가락도 안 먹더라고요. 속상해서 글 썼어요ㅠ 맨밥에 김은 먹네요. 제가 요리를 못하나 고민돼요.
루리 2024.08.31
저희 딸도 생선이나 고기는 별로 안 먹어요. 오늘은 감자국이랑 오징어실채, 계란말이로 간단히 차렸어요.
가을 2024.08.31
저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ㅠ
회전력 2024.08.31
저도요. 안 먹으니 의욕이 없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