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서 주로 삶은 고구마와 양배추, 당근 샐러드를 먹고 있어요.
그런데 먹고 나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 날이 자주 있네요.
데친 채소를 먹고 싶어도 방에서 조리할 수가 없어요.
어떤 날은 생채식이 잘 맞는 것 같아서 식단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빵이나 디저트도 좋아해서 밀가루를 끊기도 쉽지 않네요 ㅠㅠ
저한테 생채식이 잘 맞지 않는 걸까요?
레온 2024.12.17 댓글 7
레온 2024.12.17 댓글 7
기숙사에서 주로 삶은 고구마와 양배추, 당근 샐러드를 먹고 있어요.
그런데 먹고 나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 날이 자주 있네요.
데친 채소를 먹고 싶어도 방에서 조리할 수가 없어요.
어떤 날은 생채식이 잘 맞는 것 같아서 식단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빵이나 디저트도 좋아해서 밀가루를 끊기도 쉽지 않네요 ㅠㅠ
양자리 2024.12.17
채식 위주로 먹기 시작하면 장이 적응하는 동안 가스가 생길 수도 있어요.
저도 친구가 채소를 많이 먹은 뒤 가스가 찼다고 한 적이 있어요.
화가마 2024.12.17
베이커리류를 줄여보려고요.
쉽진 않겠지만 조금씩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ㅠㅠ
하예진 2024.12.17
정확히는 모르지만 채소를 먹기 시작하면서 가스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른 불편한 점이 없다면 베이커리류를 잠시 줄여보고 몸 상태를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제 생각이에요.
리라 2024.12.17
아니에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심장 2024.12.17
도움이 되고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ㅠㅠ
god 2024.12.17
과일을 먼저 먹고 샐러드, 고구마 순서로 먹고 있어요.
천천히 씹기도 하는데 저도 위장이 튼튼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아리 2024.12.17
찐 고구마는 채소를 먹은 뒤에 드셔보세요.
먹는 순서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저도 속이 불편하고 트림이 났던 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