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시작한 뒤 살이 빠져서 가끔 닭고기도 먹고 있어요.
식단을 잘 챙기지 못하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변이 자주 묽은 편인데 식단 때문인지 몸에 이상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 어릴 때부터 장이 좋지 않았습니다.
주로 현미밥과 여러 채소, 고구마를 먹고 견과류와 씨앗도 조금씩 먹어요. 채식 식단을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채식에 잘 적응하고 싶어요.
채식 식단과 장 상태가 궁금해요
데이비드 2024.12.18 댓글 6
데이비드 2024.12.18 댓글 6
채식을 시작한 뒤 살이 빠져서 가끔 닭고기도 먹고 있어요.
식단을 잘 챙기지 못하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변이 자주 묽은 편인데 식단 때문인지 몸에 이상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 어릴 때부터 장이 좋지 않았습니다.
주로 현미밥과 여러 채소, 고구마를 먹고 견과류와 씨앗도 조금씩 먹어요. 채식 식단을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채식에 잘 적응하고 싶어요.
Addicted 2024.12.18
정말 어렵네요. 전에는 상체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이것저것 생각할 게 많아요.
별햇님 2024.12.18
변이 계속 묽다면 생채소를 많이 먹기보다 데쳐 드셔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다만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몸 상태를 살피면서 조절해 보세요.
바닐라 2024.12.18
채소를 생으로 먹어도 변이 묽은 건 괜찮다는 뜻인가요?
사랑해 2024.12.18
채소를 많이 먹으면 변이 묽어질 수 있고 곡류를 많이 먹으면 더 단단해질 수 있어요. 채소를 데치면 묽은 증상이 줄기도 합니다. 비타민 B12는 된장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개럭시 2024.12.18
현미밥을 꼭꼭 씹어 먹으려고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ㅜㅜ
힘찬 2024.12.18
현미밥은 알갱이가 충분히 으깨질 만큼 꼭꼭 씹어 드세요. 평소 장이 예민하고 찬 음식을 먹으면 불편한 편이라면 채소를 익히거나 절여 먹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된장, 간장, 고추장 같은 발효 식품도 식단에 곁들여 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