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채식을 시작했는데 양파나 당근 같은 채소를 낱개로 사도 다 먹는 데 시간이 걸리네요.
남은 채소가 상할까 걱정되고, 재료를 다 쓰려다 보니 비슷한 요리만 하게 돼요.
혼자 요리하시는 분들은 채소를 어떻게 보관하고 활용하세요?
혼자 채식하거나 자취할 때 남은 채소 어떻게 보관하세요?
꺆잉 2026.05.06 댓글 10
꺆잉 2026.05.06 댓글 10
혼자 채식을 시작했는데 양파나 당근 같은 채소를 낱개로 사도 다 먹는 데 시간이 걸리네요.
남은 채소가 상할까 걱정되고, 재료를 다 쓰려다 보니 비슷한 요리만 하게 돼요.
혼자 요리하시는 분들은 채소를 어떻게 보관하고 활용하세요?
팬지 2026.05.06
비빔밥이나 쌈밥, 볶음밥, 야채김밥으로 먹고 구워 보거나 갈아 마시기도 해요. 그래도 처리하기 쉽지 않죠 ㅠㅋㅋ
가온길 2026.05.06
저는 밀폐 용기에 넣고, 자른 채소는 랩으로 잘 싸서 보관해요.
양상추나 상추는 손질해 두면 금방 시들어서 어렵더라고요 ㅠ
캔서 2026.05.06
저도 같은 방법으로 보관해요 ㅎㅎ
자올 2026.05.06
잘게 썰어서 밀폐 용기에 담아 냉동해 두고 요리에 넣어요.
벤자민 2026.05.06
옆집 아주머니와 친해져 보세요.
의사양반 2026.05.06
카레에 감자, 당근, 양파 같은 채소를 넣어도 좋아요.
며칠 보관했다가 활용하면 되고, 기본 채소는 여러 요리에 자주 쓰이니 잘 보관해 두세요~
희나리 2026.05.06
생으로 먹거나 된장국, 카레, 볶음밥에 넣으면 돼요^^
설아 2026.05.06
양파는 양파망에 넣어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면 오래 가요.
저는 양파를 채 썰어 샐러드나 볶음 요리에 자주 넣어요.
맺음새 2026.05.06
유기농 채소도 한번 살펴보세요. 낱개로 파는 곳도 있고, 그래도 남으면 잘라서 냉동실에 넣어 두면 편해요.
겨울 2026.05.06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