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림목 2025.11.22 댓글 2
내용은 내렸어요 ㅎㅎ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동이 2025.11.22
봉투에 이름을 적어 내면 되고, 아주 가까운 친구가 아니라면 신부에게 따로 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도 그 정도 사이면 적당한 금액을 내고 손편지를 더할 것 같아요. 밥이 부담되면 커피를 마시며 청첩장을 받아도 괜찮고요.
볼매 2025.11.22
청첩장을 받을 때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결혼식 당일에 곁에서 도와주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저는 친한 언니 결혼식에서 준비를 돕고 가방도 들어줬는데, 고마워하며 챙겨주더라고요.
동이 2025.11.22
봉투에 이름을 적어 내면 되고, 아주 가까운 친구가 아니라면 신부에게 따로 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도 그 정도 사이면 적당한 금액을 내고 손편지를 더할 것 같아요. 밥이 부담되면 커피를 마시며 청첩장을 받아도 괜찮고요.
볼매 2025.11.22
청첩장을 받을 때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결혼식 당일에 곁에서 도와주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저는 친한 언니 결혼식에서 준비를 돕고 가방도 들어줬는데, 고마워하며 챙겨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