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준비 중인 예비 신부예요.
스드메를 정하고 한숨 돌리나 했더니 예물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주변에서는 종로에서 저렴하게 보라고 했는데, 박람회에서 오르시아를 처음 알게 됐어요.
인천공항 면세점에도 입점한 브랜드라고 해서 믿음이 가더라고요.
반지를 정말 많이 껴봤는데 디자인이 예뻐서 이것저것 더 사고 싶었어요 ㅎㅎ
핸드메이드라 흔하지 않은 예물을 고른 것 같아 기분 좋고, 사후 관리도 맡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예물 준비 드디어 마쳤어요
동생몬 2025.11.21 댓글 2
파라나 2025.11.21
다들 그런가 봐요 ㅋㅋ 예비 신부 마음은 비슷한가 봐요~
솔로다 2025.11.21
저도 예물 보러 다닐 때 다 예뻐서 전부 갖고 싶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