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병원 다녀왔어요

밥 먹이다가 결국 포기하고 옷 입혀 병원에 다녀왔어요.
콧물과 기침이 심해서 약을 받아왔고, 열이 나거나 더 심해지면 다시 오라고 하네요.
콧물을 닦아주려고만 해도 난리예요. 어린이집도 안 다니는데 감기가 자주 걸리네요.

댓글 7

  • 수련 2026.07.18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 가람 2026.07.18

    요즘 감기가 도는 것 같아요. 저도 꽤 오래 고생하고 있어요. 아이 아프면 제일 힘든데 얼른 낫길 바라요.

  • 해뜰참 2026.07.18

    아이가 아파서 어째요 ㅠㅠ 빨리 낫길 바라요.

  • 노랑이 2026.07.18

    아이 아픈 게 제일 힘들죠. 얼른 낫길 바라요. 엄마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 맥적다 2026.07.18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커서 감기가 많은가 봐요.

  • 강남맨 2026.07.18

    저희 조카도 기침 감기로 고생했어요. 찬바람 때문인지 걱정되네요 ㅜㅜ

  • 유메 2026.07.18

    안녕하세요~ 아이 간병하느라 고생 많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