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정원에서 아이와 놀았어요^^

아이와 친한 언니, 그 집 아이와 카페에 다녀왔어요 ㅎㅎ
정원도 있고 강아지도 있어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더라고요.
한참 놀고 나니 딸도 낮잠을 푹 잤어요.
정원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댓글 6

  • 상처입은마음 2026.07.20

    여기 어디인가요?
    아이들 데려가서 놀기 좋겠어요.

  • 새길 2026.07.20

    율동공원 빈스 맞나요?
    저도 가면 이런 마당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

  • 멈짓체 2026.07.20

    저도요~
    아파트는 층간 소음이 신경 쓰여서 이사할까 고민 중이에요.
    본가로 갈까 해요 ^^;;

  • 푸르니 2026.07.20

    저도 부러워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 하린 2026.07.20

    맞아요 맞아요~ 그네도 있더라고요 ㅎㅎ

  • 어리버리 2026.07.20

    저도요 ㅠㅠ
    엄태웅 씨 집을 보면 정말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