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식에 다녀왔어요

초등학교 입학식에 다녀왔어요.
저희 아이가 반에서 가장 어려 보이고 키도 작은 편이라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아이가 친구에게 자기는 일곱 살이라고 하면서도 같은 반이니 친구라고 말하는 모습이 기특했어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지냈으면 좋겠어요.

댓글 7

  • Orange 2026.07.16

    저희 아이도 일곱 살인데 체격은 커서 큰 학년으로 보이지만, 한글이나 영어가 아직 부족해 걱정이에요.

  • 해까닥 2026.07.16

    똘똘하고 야무진 아이네요! 아이에게서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져요. 부모가 걱정하는 것보다 아이들이 더 씩씩한 것 같아요^^

  • 뽀그리 2026.07.16

    학교에 데려다줬더니 아이가 혼자 갈 수 있다며 저더러 가라고 하더라고요ㅎㅎ 선생님 말씀을 잘 듣겠다며 의젓하게 말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 찬슬기 2026.07.16

    저희 딸도 일곱 살에 입학해서 주변에서 더 걱정하곤 했어요. 그래도 아이를 믿고 응원해주려고 해요. 키가 작고 여려서 걱정되지만, 부모가 당당하게 응원해주면 아이도 안심할 것 같아요.

  • 큰마루 2026.07.16

    저도 일곱 살에 입학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나이 이야기가 종종 나오긴 했어요ㅎㅎ 동네마다 학생 수가 다르더라고요. 입학을 앞두면 설레는 마음도 크죠.

  • 츠키코 2026.07.16

    학생이 많은 학교라 정신없으셨겠어요. 학교 가방 메고 가는 모습은 귀엽고 기특하죠ㅎㅎ

  • 라 2026.07.16

    저희 아이 학교도 조용한 동네인데 학생 수가 적당해서 다행이라고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