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 폴딩 미니벨로와 스트라이다 중 고민이에요

유럽에서 숙소를 정해두고 자전거로 주변을 다녀볼까 해요.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들고 다니기 불편할 것 같아 폴딩 미니벨로나 스트라이다를 알아보고 있어요.
브롬톤도 마음에 들지만 예산이 부담돼서, 배낭을 달아 끌고 다니기 편한 다른 기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스트라이다의 무게와 내구성도 알고 싶고 예산은 40만 원대예요.

댓글 3

  • 심플포텐 2026.05.20

    미니벨로를 타본 적이 없으시다면 직접 타보고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휴대성은 브롬톤이 좋지만 가격이나 여행 후 활용도도 함께 생각해 보세요.
    저는 브롬톤으로 여행했는데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워낙 좋아해서요 ㅎㅎ

  • 딥블루 2026.05.20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스트라이다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매장에 가서 직접 보고 결정해야겠네요.

  • 어른처럼 2026.05.20

    유럽 자전거 여행이라니 부럽네요!
    저는 스트라이다를 탔는데 생각보다 튼튼하고 구조도 단순해서 고장 날 요소가 많지 않았어요.
    출발 전에 정비하고 험한 길만 피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여기저기 다녔는데 소음 말고는 큰 문제 없었어요.
    접이식 자전거는 오래 타면 소음이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예산대의 접이식 미니벨로는 대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