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부모님, 동생들까지 아홉 명이 함께 제주에 가요.
연령대가 다양해서 일정을 짜기가 어렵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째 날은 한림공원과 협재해수욕장, 도깨비도로를 둘러보고 한화리조트에 묵을 예정이에요.
둘째 날은 선녀와 나무꾼, 우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와 정방폭포를 생각 중이고 파인빌에서 숙박합니다.
셋째 날은 쇠소깍, 외돌개, 소인국테마파크, 유리의 성, 오설록을 둘러볼까 해요.
관람 시간과 이동 시간을 몰라 위치 위주로 짰는데 무리 없는 일정일까요?
신비의 도로가 두 곳이라는데 어느 쪽이 괜찮을까요?
제주 3박 4일, 아이부터 할머니까지 가족 일정 봐주세요
AngelsTears 2024.07.20 댓글 8
봄나 2024.07.20
네, 고맙습니다. 참고할게요!
친화력 2024.07.20
유리의 성 대신 더마파크 마상쇼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있다고 하니 참고해 보세요.
차나 2024.07.20
숙소로 이동하는 길에 들르시면 되겠네요.
나래 2024.07.20
고맙습니다. 천지연으로 바꿔야겠어요.
신비의 도로는 첫째 날 들르기 무리일까요? 두 곳 중 어디가 괜찮은지 궁금해요.
빗줄기 2024.07.20
둘째 날 정방폭포까지 가면 할머님께 힘들 수 있어요.
저녁에 천지연폭포를 보시고, 신비의 도로는 공항으로 이동할 때 잠깐 들러보세요.
심플이 2024.07.20
우도가 인상 깊어서 꼭 가고 싶은데 상황에 따라 조정해야겠네요.
답변 고맙습니다!
소예 2024.07.20
둘째 날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을까요? 우도만 둘러봐도 시간이 꽤 걸린다고 들었어요.
큰맘 2024.07.20
답글 고맙습니다!
할머니 다리가 불편하셔서 걱정했는데, 코스에서 골라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