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가고 싶은 곳을 추려서 일정을 짜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첫날 일찍 도착하고 마지막 날 저녁에 출발해요.
아직 숙소는 정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안은 첫날 러브랜드, 만장굴, 미로공원, 용두암과 용연다리를 보고 공항 근처에서 묵는 일정이에요.
둘째 날은 한림공원, 오설록, 소인국, 자동차박물관, 수월봉을 생각하고 있어요.
셋째 날에는 테디베어뮤지엄, 천지연폭포, 서귀포 잠수함, 쇠소깍을 가고요.
마지막 날은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우도를 둘러본 뒤 공항으로 가려고 해요.
아니면 첫날 서쪽 코스를 돌고, 둘째 날 서귀포 쪽을 본 뒤 셋째 날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우도를 가는 방법도 생각 중이에요.
마지막 날에는 만장굴과 미로공원, 러브랜드를 들르려고 하는데 어느 쪽이 효율적일까요? ㅠㅠ
가을바람 2024.07.19
셋째 날 성산일출봉에 먼저 올라간 뒤 우도에 일찍 들어가 보세요.
서빈백사와 하고수동 해수욕장, 우도봉을 둘러보고 오후 배로 나온 다음 섭지코지를 가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우도에서 나온 뒤 비자림도 들렀어요.
성산일출봉은 이른 시간에 입장료가 없는 때도 있다고 하니 확인해보세요.
아니면 섭지코지를 먼저 가는 방법도 있고요.
네코 2024.07.19
저도 부산에서 출발해요! 반가워요 ㅎㅎ 저도 알찬 일정 조언 받고 싶네요.
터큰 2024.07.19
저희도 두 명이에요! 일정 조언 부탁드려요 ㅎㅎ
훌걸이 2024.07.19
저도 부산인데 성산, 섭지코지, 우도를 한 번에 도는 건 힘들 수 있어요.
인원과 일정이 더 자세하면 제가 다녀온 코스를 알려드릴게요.
성인 두 명이 꽤 빡빡하게 다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