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만나도 괜찮을까요? (내용 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내용은 삭제할게요.

댓글 8

  • 찬바리 2025.10.26

    제 남자친구도 정말 바쁘고 저도 나이가 있는 편이에요.
    연애 초반에는 상황을 잘 몰라서 남자친구가 제게 맞춰줬는데, 지금은 사정을 알아서 제가 맞추는 편이에요.
    그래도 저도 가끔 투정을 부리곤 해요.
    정말 좋으시다면 대화로 풀어보세요.
    서로 차분히 상황을 이야기하고 조금씩 맞춰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각티슈 2025.10.26

    제 생각엔 본인 마음이 가장 중요해요.
    일이 바쁘면 연락이 뜸할 수도 있고, 전화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전화한다고 해놓고 잊는 것도 꼭 마음이 없어서라기보다 바빠서 그럴 수 있어요.
    만난 지 얼마 안 됐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Sonya 2025.10.26

    연락 문제는 초반에 이야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연인 사이에 흔히 다투는 부분이라 서로 원하는 방식을 잘 맞춰야 하니까요.
    아무리 바빠도 연락은 마음을 쓰는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 볼수록매력 2025.10.26

    ㅠㅠ 누구 말도 잘 안 들릴 것 같아요..

  • 봄시내 2025.10.26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시면 돼요.
    그래도 좋다면 감당하며 만나고, 힘든 마음이 더 크다면 멈추는 것도 방법이에요.

  • 지음 2025.10.26

    제 남자친구도 늦게 퇴근하고 바쁜데 하루에 몇 번씩 전화하고 메시지도 확인해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를 수도 있고 마음의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후자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요ㅠ

  • 목련 2025.10.26

    속상하시겠어요.
    남자친구분이 자기 중심적인 편이면 만나는 동안 계속 힘들 수 있어요.
    감당할 수 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 티나 2025.10.26

    저라면 그만 만날 것 같아요.
    아무리 바빠도 연락하는 사람은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