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나니 남편이 귀찮게 느껴져요 ㅠㅠ

남편이 옆에서 치근덕거리는 것도 싫고 뽀뽀나 팔베개도 귀찮네요.
왜 이렇게 만사가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댓글 7

  • Regretting 2025.10.24

    ㅎㅎ 저는 오히려 부럽네요. 죄송해요 ㅋㅋ

  • 가랑비 2025.10.24

    임신 중이라 예민하신 걸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남편분과 대화 많이 나눠보세요.

  • 그림자 2025.10.24

    몸이 힘드셔서 만사가 귀찮으신가 봐요. 그래도 남편분이 다정하게 다가오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ㅎㅎ

  • 도움 2025.10.24

    아이고, 그래도 잘 참아보세요~

  • 아롱별 2025.10.24

    같이 귀찮게 해주세요 ㅋㅋ

  • 황예 2025.10.24

    저는 왜 부러울까요? ㅋㅋ

  • 찬늘 2025.10.24

    벌써 남편분이 귀찮아지셨다니요 ㅎㅎ 임신하고 출산하면 남편이 뒷전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카페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