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적금을 돌려받지 못해 속상하네요

결혼하고 친정에 연락해 제 적금을 돌려받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집 빚을 갚는 데 이미 쓰셨고, 나중에 집 살 때 보태주신다고 하네요.
언제 받을 수 있을지 몰라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댓글 9

  • 유우 2025.10.24

    저도 어머니가 제 돈을 돌려주시지 않아 정말 속상했어요. 말씀드려도 받기 어렵더라고요 ㅠㅠ

  • 선아 2025.10.24

    저도 어머니가 제 적금을 쓰신 적이 있어요. 힘드셔서 그러셨겠거니 생각하고 마음을 풀어보세요. 나중에 도와주실 거예요~

  • 리네 2025.10.24

    본인 명의 적금인데 어떻게 찾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속상할 만한 일이지만, 키워주신 마음으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나중에 받겠다는 기대는 내려놓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 큰재 2025.10.24

    결혼하지 않은 형제가 있으면 돌려받기 쉽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부모님 마음이 자녀마다 다를 수 있으니 답답하시겠어요.

  • 곰돌이 2025.10.24

    아이고,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 소심한여자 2025.10.24

    저희 집도 어머니가 돈 관리를 하셔서 남 일 같지 않네요. 결혼 준비하면서 통장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걱정돼요.

  • 채꽃 2025.10.24

    저희 어머니는 키워주신 비용을 갚으라고 하셔서 매달 드리기로 했어요. 제가 해드린 게 없다고 생각해서요.

  • 호시 2025.10.24

    이미 쓴 돈이라 해도 마음이 복잡하겠어요. 나중에 집 살 때 정말 보태주실지도 걱정되고요.

  • 꿈빛 2025.10.24

    돈 문제는 참 어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