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만 알 것 같은 신생아의 속사정

펌글을 읽고 공감돼서 가져왔어요.
아기가 자주 먹고 안아 달라고 하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나 봐요.
조금만 더 일찍 알았으면 더 많이 안아줬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

댓글 10

  • 핑크빛입술 2026.05.18

    힘내세요~

  • 대나무 2026.05.18

    자꾸 내려놔서 기절의 시간을 준 것 같아요 ㅠㅠ
    둘째는 많이 안아줘서 기적을 기다려볼래요 ㅎㅎ

  • 알버트 2026.05.18

    ‘백일의 기절’ 표현이 너무 웃겨요 ㅎㅎ

  • 심플포텐 2026.05.18

    ‘백일의 기절’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 맛조이 2026.05.18

    저도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 우주 2026.05.18

    아기에게도 속사정이 있겠지만 엄마도 그렇죠 ㅎㅎ
    아이에게 잘해주고 싶어도 힘든 순간이 있으니까요.

  • 혁민 2026.05.18

    휴직하면 허전한 마음도 들지만 아기가 주는 기쁨이 커서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힘내세요~

  • 거늘 2026.05.18

    휴직하고 나니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연블랙 2026.05.18

    잘하셨어요~ 아이도 더 많이 안아주면 좋겠네요.

  • 눈내리던날 2026.05.18

    저도 글 읽고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많이 안아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