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백팩이에요 ㅎㅎ 링고 2026.05.16 댓글 10 아이가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등에 업고 있어요. 돌이 다 되어 가는데도 내려놓으면 잘 놀지 않네요 ㅠㅠ 백팩이 무거워서 얼른 내려놓고 싶어요.
곰탱이 2026.05.16
이 백팩은 마음대로 내려놓을 수도 없고요 ㅠㅠ
찬내 2026.05.16
ㅎㅎ 저도 지금 백팩 메고 있어요 ㅠㅠ
겨울바람 2026.05.16
저는 반대 상황이라 부럽네요. 속상하시겠지만요^^;
UniQue 2026.05.16
혼자 노는 게 재미있나 봐요. 건드리는 걸 싫어하니 그냥 두고 움직이게 해 주세요 ㅎㅎ
아잉 2026.05.16
안 와도 속상하죠. 신기하네요.
왜 안 오는 걸까요?
god 2026.05.16
저희 딸도 11개월인데 저한테 잘 안 와요. 혼자 자고 혼자 놀아서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봐요.
오래 안 안아 주니 속상하네요 ㅠㅠ
황소숨 2026.05.16
저도 그래요. 셋째라 체력이 너무 달리네요.
딥핑크 2026.05.16
여기도 백팩 하나 추가요~ 첫째도 그랬는데 둘째도 그러네요. 어깨가 빠질 것 같아요 ㅠㅠ
갅쥐누뉨 2026.05.16
저도 나중엔 그리워할 순간이 오겠지만 지금은 너무 힘드네요 ㅠㅠ
남은 2026.05.16
돈 주고도 못 사는 백팩이네요 ㅎㅎ
저도 예전 모습이 생각나서 웃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