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 물건을 돌려받기 어렵네요

내용은 정리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10

  • 나봄 2024.07.13

    맞아요. 이번 일로 배웠어요.
    앞으로는 편한 사이가 아니면 안 빌려주려고요~

  • 소아 2024.07.13

    동생이 아이를 낳았다고 돌려달라고 연락해 보세요.
    빌려준 물건을 달라고 말하기 어려우면 신경 쓰이고 속상할 것 같아요.
    편하게 이야기할 사이가 아니면 안 빌려주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맺음새 2024.07.13

    네네, 다음부터는 저도 그렇게 하려고요ㅠㅠ 고마워요.

  • 한지잠 2024.07.13

    그냥 준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저는 빌려주지 않아요.
    돌아올 때는 빌려줄 때와 상태가 다를 수도 있으니까요.
    마음 졸이셨겠어요. 꼭 돌려받으시길 바라요!

  • 다온 2024.07.13

    먼저 돌려달라고 말하기가 참 어렵네요ㅠㅠ 제 성격 탓인가 봐요.

  • 비치 2024.07.13

    빌려준 걸 돌려받는데 왜 미안해하세요ㅠㅠ

  • 주리 2024.07.13

    다음부터는 다른 사람에게는 안 빌려주고 여동생에게만 주려고요.
    빌려주는 게 아니라 준다고 생각하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 재찬 2024.07.13

    아기용품은 빌려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준다고 생각하라고 하더라고요.
    돌려받으면 다행이라고요.
    저는 동생에게 주면 마음이 편해요.

  • 맨삶이 2024.07.13

    좋은 분인데 제가 괜히 말하기 어렵고 미안해져요.
    이런 얘기를 꺼내기가 참 어렵네요ㅠㅠ

  • 화이티 2024.07.13

    그러게요. 좋은 일 하고도 마음이 불편하면 힘들죠.
    잘 썼으면 기분 좋게 돌려주면 좋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