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빠는 버릇을 고친 뒤로 낮잠을 잘 안 자더니, 요즘은 유모차에서 잠들 때가 있어요.
유모차를 끌고 동네를 한참 돌면 잘 자더라고요.
방에서 재우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유모차에서 재우고 있는데, 방으로 옮기면 바로 깨네요.
그래도 잘 자는 동안 한숨 돌릴 수 있어 다행이에요.
요즘 유모차에서 잠드네요… 갓난아기도 아닌데요
꿈빛 2024.07.14 댓글 10
꿈빛 2024.07.14 댓글 10
손 빠는 버릇을 고친 뒤로 낮잠을 잘 안 자더니, 요즘은 유모차에서 잠들 때가 있어요.
유모차를 끌고 동네를 한참 돌면 잘 자더라고요.
방에서 재우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유모차에서 재우고 있는데, 방으로 옮기면 바로 깨네요.
그래도 잘 자는 동안 한숨 돌릴 수 있어 다행이에요.
새꽃 2024.07.14
저는 안아서 재워요. 누워서 재우고 싶은데 대성통곡을 해서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봐요 ㅎㅎ
사라 2024.07.14
저희 아이는 요즘 업어 달래요 ㅠ 업어준 적이 거의 없는데 너무 힘드네요.
진이 2024.07.14
손 빠는 버릇은 어떻게 고치셨어요? 곧 어린이집에 보낼 텐데 거기서도 그럴까 걱정이에요. 아직 엄지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ㅠ
가을귀 2024.07.14
아이고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바나나맛캔디 2024.07.14
저는 어릴 때부터 유모차를 태웠는데, 요즘은 안 타려고 하더라고요. 걷고 싶은가 봐요.
떠나간그놈 2024.07.14
저희 아이는 어릴 때부터 유모차를 너무 싫어했어요 ㅠ 아직도 창고에 있어요 ㅎㅎ
진주 2024.07.14
저희 딸도 유모차 타는 걸 싫어하고 걸으려고 해요. 울어도 태울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안 태워요. 여행 가서도 잘 못 썼네요.
세련 2024.07.14
저희 아이도 잘 타고 잘 자더니, 요즘은 태우기만 하면 울어요 ㅠ 점점 무거워지는데 유모차가 편하긴 해서 속상하네요.
일진오빠 2024.07.14
저도 어릴 때는 젖 물려 재웠는데 고생 많으시네요. 유모차에서 재우면서 운동한다고 생각해요 ㅠ
재미 2024.07.14
저는 품에 안고 있어요 ㅠ 어깨도 아픈데 내려놓으면 깨네요. 이런 엄마 마음을 알아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