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발 곰탕 냄새가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백혈구 수치에 좋다고 해서 닭발 곰탕을 끓였는데 냄새가 너무 힘들어요.
재료를 바꿔 다시 끓여도 냄새 때문에 먹기 어렵고, 억지로 먹으려니 스트레스가 커요.
먹기 편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10

  • 새솔 2024.12.08

    아, 그렇군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를 수 있겠네요. 잘 알아보고 조심해서 먹어야겠어요.

  • 안토니 2024.12.08

    고마워요. 먹을 생각에 스트레스였는데 미련 없이 정리해야겠네요.

  • 족장 2024.12.08

    닭발 곰탕은 사람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어요. 추어탕이나 곰국처럼 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음식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마음 편히 지내세요.

  • 민혁 2024.12.08

    저도 항암 치료 중에는 냄새에 민감해서 잘 못 먹었어요. 두부나 소고기, 바나나, 요거트, 토마토처럼 먹기 편한 걸 챙겼어요. 잘 드시고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 아이뻐 2024.12.08

    저도 닭발 곰탕을 먹으면서 촉진제도 맞았어요. 수치가 빨리 오르고 열이 나지 않으면 좋겠네요.

  • 아잉 2024.12.08

    저도 닭발은 잘 안 맞더라고요. 몸에서 거부하면 안 드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항암 중엔 냄새 때문에 힘들 수 있죠. 저도 먹을 수 있는 음식 위주로 챙겼어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 빛나라 2024.12.08

    저는 기러기탕을 먹었는데 기력 회복에 좋았어요. 닭발 곰탕은 먹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 들빛 2024.12.08

    저도 좋다고 해서 먹어봤지만 잘 안 맞았어요. 결국 주사를 맞고 수치를 올렸네요. 담당 선생님은 먹지 말라고 하셨어요.

  • 파라 2024.12.08

    닭발 껍질을 벗기고 한약재를 조금 넣어 끓이면 냄새가 덜할 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참고해 보세요.

  • 라별 2024.12.08

    냄새 때문에 힘드시면 다른 분이 끓여주실 수 있는지 부탁해 보셔도 좋겠어요. 저는 생강을 넣고 끓여 먹었는데, 추어탕도 괜찮다고 하니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