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드시고 계신분~어떻게 구입하시나요?

견과류 어떻게 드시고 계세요?

저는 그 씹히는 맛이 좋아서 견과류를 즐겨 먹는편이에요.

채식하면서는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먹으려고 하는데
늘 그랬듯이 몇봉지씩 묶어서 파는 미국산 등의 수입제품을 먹어봤는데

수입 아몬드 같은 경우는 지방산이 많아 산화위험도가 높다고 먹지 않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생협에 가서 호두를 보면 가격이 수입산과 너무 차이가 나서 사서 먹을 엄두도 안나구요..

수입산은 사지 않지만

호두와 같은 견과류는 큰 거부감없이 구입해왔는데..고민이되네요..

어떻게들 사서 드시나요?..

댓글 10

  • 캐릭터 2026.04.22

    금방 꽃마 들어가보니까 다 품절이네요..;; 호두망치로 깨서 먹는거 신선하고 재밌을것같아요 ^^

  • 나라우람 2026.04.22

    저도 한살림이나 생협에서 껍질 벗겨진 거 사먹다가 지금은 꽃마에서 호두 껍질째 사서 먹고 있습니다. 좀 귀찮기는 하지만 호두망치를 같이 구매해서 전날 저녁에 껍질 벗겨서 조그만 통에 넣었다가 다음 날 먹고 있습니다. 땅콩은 생협에서 볶은 땅콩 사구요.

  • 보람 2026.04.22

    잘못사면 그 부패한 냄새랑 맛때문에 못먹죠?..

  • 뚜야 2026.04.22

    전 캐슈넛을 즐겨먹는데, 삼육유기농 사이트에서 파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최근에 다른 사이트에서 호두랑, 아몬드 캐슈넛등 잘 포장된것들 공구해서 여러개 샀는데 굉장히 실망 -_-; 앗..별 도움 안되는 대답인듯하네요. ㅎㅎㅎ ^^;;;;

  • 민트맛사탕 2026.04.22

    네, 전 볶지 않고 일반 비닐에 넣은 후 냉동용지퍼락에 넣고 다시 밀폐용기에, 이렇게 삼중보관하니까
    장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볶아두면 냉동실에 넣어도 고소한 맛과 씹는 질감이 좀 떨어져서 전 볶지 않고 보관합니다.

    호두는 국내산이 비싸기도 하지만 수확량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경동시장에서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잣과 땅콩 이외에는 국내산이 흔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우울한 결과입니다.

    저도 향신료 이외에는 수입산 식품은 구입하지 않

  • 사랑해 2026.04.22

    그래 뭐야 ~ ㅋㅋ

  • 매미꽃 2026.04.22

    냉동실에 넣어두는데 그러면 산화안되지 않아요..? 아니 질문자한테 묻고있는 이상황뭐니..

  • Creative 2026.04.22

    잣(국내산) 1kg 55,000원. 호두(미국산:햇것) 1kg 15,000원.
    호박씨(수입) 1kg 8,000원. 해바라기씨(수입) 1kg 3,000원.
    이렇게 최근에 구입했습니다. 땅콩은 잘 기억이?

    볶지 않은 걸로 사서 먹을때마다 적당량 직접 볶아 먹습니다.

  • 라미 2026.04.22

    가격이 어느 정도 하나요?

  • 집1어치워 2026.04.22

    전 경동시장에서 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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