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 질문이 역겨울수있습니다만.
체중 무게에 민감하신분들은 공감하시리라...믿고 청합니다.
얼마전 저는 가까스로 추석의 죄책감에 1kg빼느라 죽는줄알았습니다.
그때 체중달기전 등산 운동을 바꾸면서
응가를 엄청 크고 탄탄하게 많이 보았어요 솔찬히(전남방언:데게많이)
그리고나서 등산다요트 5일째
잡곡밥과 같이 다요트를하는대
현재 2일동안 변을 보지못하구있네요
아니면 어제 제가 먹은음식때문에그런가요?
0.4kg쩠드라구요
67.4에서 67.8..
어제 먹은식단
아침: 잡곡밥 3/1.5, 멸치볶음,연근4조각,배3조각,오이지,검은콩볶음반찬
점심: 잡곡밥 1인분, 반찬 똑같음 디져트:아몬드 12개
저녁: 아몬드 자유시간, 호박고구마 가늘고작은사이즈 4개, 저지방우유1개300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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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더니 오늘 등산후
67.8.
외모엔 그닥 별이상은없어보이지만..불길하고 초조해서리..
혹시 응가의 무게가 압박하는건가요?
흠..
어제 제일 피곤해서 일찍잤는데
제 가 잠드는시각: 밤10시~11시 사이
기상시간:새벽5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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