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밥처럼 재료를 넣고 양념장에 비벼 먹는 한 그릇 밥을 좋아해요.
콩나물밥이나 감자밥, 가지밥, 김치밥도 맛있더라고요.
양배추를 굵게 채 썰어 밥에 넣어도 맛있을까요?
양배추 말고 이런 식으로 해 먹는 밥이 또 있는지도 궁금해요.
양배추밥 해보신 분 계신가요?
노랑이 2025.03.07 댓글 5
노랑이 2025.03.07 댓글 5
무밥처럼 재료를 넣고 양념장에 비벼 먹는 한 그릇 밥을 좋아해요.
콩나물밥이나 감자밥, 가지밥, 김치밥도 맛있더라고요.
양배추를 굵게 채 썰어 밥에 넣어도 맛있을까요?
양배추 말고 이런 식으로 해 먹는 밥이 또 있는지도 궁금해요.
길가온 2025.03.07
연근은 그냥 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넣어도 돼요.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고 몸에도 좋아요. 맛있게 해 드세요~
중독적 2025.03.07
연근밥 먹어보고 싶네요^^ 조림처럼 둥글게 썰어 넣으면 될까요?
들찬길 2025.03.07
저는 연근밥 해 먹어요^^ 연근과 당근을 넣고 양념장은 똑같이 하면 돼요.
오늘은 김치밥, 다음에는 송이연근밥을 해 먹으려고요 ㅎㅎ
푸르니 2025.03.07
굴밥도 맛있죠! 야채만 생각했네요 ㅋ
딸기맛사탕 2025.03.07
감자, 양파, 호박, 양송이, 표고버섯이나 느타리를 채 썰어 넣고 양념장에 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굴을 넣어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