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항암 후 퇴원해 지낼 병원 있을까요?

어머니가 양쪽 가슴 전절제 수술 후 집에 계시는데, 혼자 지내셔서 걱정이에요.
항암 치료를 시작하면 혼자 식사도 잘 챙기지 못하실 것 같아 퇴원 후 지낼 병원을 알아보고 있어요.
진구에 살지만 부산 어디든 괜찮고, 일반 병원 입원이나 보험 적용 가능한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7

  • 집1어치워 2025.11.05

    진구 어디쯤이세요? 저도 서면과 부암 근처에 살아요. 어머니는 수술 후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잘 관리하고 계세요.

  • 스콜피온 2025.11.05

    저희 어머니는 수술 후 병원에 계시고, 퇴원하면 초읍 패밀리 요양병원과 같은 재단의 만덕 힐 요양병원으로 옮길 예정이에요.
    두 곳 모두 실비 적용이 된다고 들었으니 가까운 곳을 알아보세요.
    보험 보장은 약관에 따라 입원 일수 한도가 다를 수 있으니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가림새 2025.11.05

    저는 두 달 정도 입원 중이고 치료를 이어가려고 계속 지낼 생각이에요. 제 경우에는 실비와 생명보험 모두 지급받고 있어요.

  • 나오 2025.11.05

    정말 그런가요? 음식이 잘 나온다고 들어 처음엔 거길 생각했는데, 보험금 문제 이야기를 들어 집으로 모셨거든요 ㅠㅠ
    생명보험 약관에 요양병원은 지급이 안 된다고 본 것 같아서요.
    실례지만 얼마나 입원하셨나요? 어머니가 항암 치료를 이어가셔야 해서 입원비가 걱정돼요.

  • 여울가녘 2025.11.05

    치료 내용에 따라 비용은 다를 수 있지만 저는 보험금 청구에 문제가 없었어요. 생명보험 입원비도 지급받고 있어요.

  • 김애교 2025.11.05

    패밀리에 다녀온 분이 하루 비용이 꽤 나온다고 하셔서요. 보험사와 다투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비는 전액 처리되나요?
    그럼 생명보험은 처리되지 않는 건가요?

  • 엄빠몬 2025.11.05

    요양병원도 실비 처리가 되고 병원비가 아주 비싸진 않아요. 진구에 계시면 초읍 패밀리 요양병원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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