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3차 치료를 받았어요

호중구 수치가 떨어져 면역 주사를 맞았는데, 오늘 수치가 괜찮다고 해서 3차 항암을 받았어요.
감기도 오래가서 약을 처방받았는데 잘 듣네요.
컨디션이 괜찮다고 무리해서 돌아다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어려서 같이 나가고 싶은 마음에 무리했나 봐요.
치료를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라며, 항암 치료 중인 분들 모두 힘내세요!

댓글 3

  • 다올 2026.08.25

    아이를 보면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ㅠㅠ 그래도 지금은 몸을 먼저 챙기셔야 해요.
    건강해진 뒤에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고 사랑도 듬뿍 주세요^_^
    감기약이 잘 듣는다니 다행이에요. 끝까지 힘내세요!

  • 미투리 2026.08.25

    아이와 밖에서 놀아주고 싶어도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집에서 스티커나 퍼즐, 몸놀이처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셔도 좋겠어요.
    살림과 육아에 몸까지 챙기느라 힘드시겠지만 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0^

  • 혜윤 2026.08.25

    몸 관리 잘하시고 무리해서 돌아다니지 마세요.
    잘 먹고 푹 자면서 컨디션 잘 챙기시길 바라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