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요양원에서 소변줄, 콧줄, 기관절개관은 누가 교체하나요?

지금은 2차 병원에 계셔서 소변줄은 간호사 선생님이, 콧줄과 기관절개관은 인턴 선생님이 교체해 주세요.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서는 누가 교체해 주시나요?^^

댓글 7

  • 해긴 2026.08.23

    제가 있던 재활병원은 소변줄, 콧줄, 기관절개관을 간호사 선생님이 다 교체했어요. 답답했네요 ㅠㅠ

  • 라이브라 2026.08.23

    요양원에는 의료진이 없는 것 아닌가요?

  • 옆집언니 2026.08.23

    방광에 넣는 건 위험할 수 있는데, 교체하는 걸 보려고 해도 커튼을 치고 못 보게 하더라고요 ㅠ

  • 들찬길 2026.08.23

    저희 어머니가 계셨던 큰 병원에서는 방광에 넣는 것도 간호사 선생님이 했어요. 다른 분들도 다 그렇더라고요 ㅜㅜ

  • 별솔 2026.08.23

    소변주머니는 간호사 선생님이 연결하고, 방광에 넣는 건 의사 선생님이 하던데요.

  • 가림 2026.08.23

    제가 다녀본 2·3차 병원은 소변줄을 간호사 선생님이 교체했는데요. 원래 이해하기 어려운 일인가요?

  • 가자 2026.08.23

    요양병원은 콧줄, 소변줄, 기관절개관 모두 주치의가 교체해요. 소변줄을 간호사 선생님이 교체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