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주년을 기념해 아내와 딸, 셋이 제주 여행을 가려고 해요.
쉬엄쉬엄 다니려는데 일정을 이렇게 잡으면 무리일까요?
1일 차: 제주 도착 후 수월봉, 소인국파크, 유리의성, 송악산, 산방산·용머리해안, 테디베어뮤지엄, 외돌개를 둘러보고 해비치리조트 숙박
2일 차: 우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제주민속박물관을 보고 해비치리조트 숙박
3일 차: 어리목에서 한라산 등반 후 조랑말타운을 들르고 발리인제주 숙박
4일 차: 우도 잠수함, 김녕미로공원, 용두암, 제주별빛누리공원을 보고 아리스토캣 숙박
5일 차: 제주 출발
지지않는 2024.07.15
첫째 날은 조금 빡빡한 것 같아 일정을 수정하려고 해요.
둘째 날에 잠수함까지 넣으면 바쁠 것 같아서, 셋째 날 숙소가 우도 근처라 그렇게 잡았어요.
시간이 있으니 더 살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민G 2024.07.15
첫날 일정은 힘들 것 같아요.
식사와 이동, 관광지별 소요 시간을 생각하면 두 곳 정도는 줄이는 게 좋겠습니다.
우도 잠수함은 성산항에 들를 때 함께 이용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숙소 위치를 몰라 더 구체적으로 조정하긴 어렵지만, 순서와 일정은 조금 손보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