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일정 짜봤는데 한번 봐주세요

첫째 날은 저녁에 도착해서 공항 근처 숙소에 묵고 용두암과 용담다리 야경을 본 뒤 러브랜드에 가려고 해요.
첫날부터 렌터카를 빌리는 게 좋을까요?

둘째 날은 성산항에서 배를 타고 우도에 간 뒤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올인하우스, 산굼부리, 트릭아트뮤지엄을 둘러볼 생각이에요.
숙소는 표선 쪽이 나을까요, 다음 날 관광할 중문 쪽이 나을까요?

셋째 날은 쇠소깍, 외돌개, 폭포, 주상절리, 용머리해안, 오설록, 유리의성, 더마파크를 보고 애월 숙소로 이동하려고 해요.
폭포는 천제연, 천지연, 정방폭포 중 어디가 괜찮을까요?

마지막 날은 협재해수욕장을 들렀다 공항으로 갈 예정인데, 비행기 시간 전에 한림공원까지 둘러볼 수 있을까요?

댓글 1

  • 해뜰참 2024.07.13

    첫날 러브랜드는 매표 마감 전에 도착하도록 시간을 확인해보세요.
    둘째 날 숙소를 표선 쪽으로 잡으면 다음 날 쇠소깍부터 올라오면서 관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중문에 숙소를 잡으면 쇠소깍까지 갔다가 다시 중문을 거쳐 애월로 이동하게 되고요.
    비행기 시간이 이른 편이면 공항에 여유 있게 도착해야 해서 한림공원까지 보는 건 조금 빠듯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