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맞아 혼자 조용히 축하했는데 조금 서글프더라고요.
축하 댓글을 보고 기분이 나아졌지만, 아들이 제 허락 없이 외박해서 다시 속상했어요.
잘못을 이야기하고 밥을 챙겨줬는데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아들 키우는 게 쉽지 않은데, 아이가 크면 마음이 좀 놓일까요?
생일을 맞았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바다 2026.07.22 댓글 10
바다 2026.07.22 댓글 10
생일을 맞아 혼자 조용히 축하했는데 조금 서글프더라고요.
축하 댓글을 보고 기분이 나아졌지만, 아들이 제 허락 없이 외박해서 다시 속상했어요.
잘못을 이야기하고 밥을 챙겨줬는데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아들 키우는 게 쉽지 않은데, 아이가 크면 마음이 좀 놓일까요?
태양 2026.07.22
생일 축하드려요^^
매1혹 2026.07.22
생일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애기 2026.07.22
고마워요^^
저는 한 명도 힘든데 둘은 어떻게 키우시나요?
정말 인내심이 필요한 것 같아요~
보슬 2026.07.22
먼저 생일 축하드려요^^
속상한 일이 겹쳐서 마음이 힘드셨겠어요.
저도 아들이 둘이라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가 봐요.
마음 잘 추스르시고 힘내세요.
커피우유 2026.07.22
감사합니다^^
초월 2026.07.22
생일 축하드려요~
펴라 2026.07.22
감사합니다^^ 아들 키우기 쉽지 않네요 ㅠㅠ
그림자 2026.07.22
생일 축하드려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그래도 잘못한 줄 알아서 다행이에요.
아들 키우기 참 쉽지 않네요.
황소눈 2026.07.22
고마워요^^
온새미로 2026.07.22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