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 크기가 크고 림프절 전이가 있어 선항암 8차 예정이고, 현재 3차까지 했어요.
선생님이 항암 후 위치를 찾기 어려울 수 있다며 타투나 클립으로 표시하자고 하시네요.
촉진상 줄었다고는 하는데 제 느낌에는 아직 3~4cm 정도 되는 것 같고, 4차 때 하면 안 되냐고 여쭤보니 지금이 적기라고 하셨어요.
선항암 중에 타투나 클립 하신 분 계신가요? 타투는 많이 남고 아픈지, 클립을 넣어도 아기를 안는 데 무리가 없는지 궁금해요.
선항암 중 클립 삽입하신 분 계신가요?
연파랑 2024.08.30 댓글 8
호빵녀 2024.08.30
답변 감사합니다~ 클립을 해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니 다행이에요ㅎㅎ
샤르 2024.08.30
저는 처음 듣는 얘기인데 다들 하셨나 봐요. 6차 앞두고 있는데 병원에서 안내가 없어서 몰랐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네요.
미즈 2024.08.30
저는 1차 하고 나서 했어요~^^
봄나비 2024.08.30
저도 3차 끝나고 클립 삽입했는데, 했는지 모를 정도로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빵돌 2024.08.30
저는 수술 전날인지 당일인지 했어요.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조금 따끔한 정도였고 이물감은 없었어요.
다미 2024.08.30
클립 넣어도 아무 느낌 없어요.
틀큰 2024.08.30
저는 1차 전에 클립 심었어요. 조금 아프긴 해도 참을 만했어요. 선항암 효과 좋으시길 바라요~^^
미련곰탱이 2024.08.30
조직검사할 때처럼 마취하고 살짝 따끔한 느낌이에요. 이물감이 별로 없어서 아이 안는 것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