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솔 항암 후 다리 근육통과 부종이 심해요

탁솔 치료를 마친 뒤 다리 근육통과 부종이 심해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고관절부터 허벅지와 정강이까지 아프고, 앉았다 일어나기도 어렵습니다. 발바닥 저림은 견딜 만한 정도예요.
무리해서 운동하기보다 쉬는 게 나을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해요.
진통제를 계속 먹어도 되는지도 걱정됩니다.

댓글 5

  • 별햇님 2026.01.04

    저도 비슷한 증상이 있어 전이가 아닐까 걱정했어요. 좋아지겠죠? ^^;;;;

  • 가람슬기 2026.01.04

    저는 탁솔 치료를 여덟 차례 받았어요.

  • 새난 2026.01.04

    저도 치료 후 부종이 있고 움직이기 힘들었어요. 부종에 대해 찾아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빠지나 봐요 ㅠㅠ 진통제는 안 먹었는데 다리를 펴기만 해도 아프네요.

  • 다가 2026.01.04

    저도 탁솔 치료 후 다리와 발 통증이 심했는데 두 달쯤 지나면서 괜찮아졌고, 지금은 많이 편해졌어요. 오래 앉았다 일어나면 아직 불편하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요.
    가만히 있기보다는 산책이나 걷기 운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됐어요.

  • 츠키코 2026.01.04

    진통제는 먹지 않았지만 누워서 다리를 움직이기도 힘들었고 산책도 어려웠어요. 치료를 마치고 두 달쯤 지나 많이 좋아져서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어졌어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조금 더 회복을 기다려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