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시경 수술실로 들어가 수술받았습니다ㅜ
지금도 아프네요ㅜ
수술은 아주아주 간단했어요
들어가서 눕고 마취하고(마취할때 쪼금 아픔)
뭔가 지지는소리와 오징어 굽는냄새ㅋ
그리고나서 다됬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꼬메는것 같고요 ㅎㅎ
아무튼 드디어 암과 이겨낸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하하
중3인 저도 이겨냈으니깐 언릉 다른 어머니 누나 분들도
열심히 항암치료받고 완쾌 하시기 바랍니다!
암이름은 림프종 이라는 혈액암 이였습니다ㅜ
그럼 빠른 치유 되도록 모든 분들에게 기도합시다!!
단화한 2026.02.03
모두들 감사하뮤다
나로 2026.02.03
중3이라니..
그래두 씩씩해보여서 내가 다 부끄러워지네요
화이팅!
날샘 2026.02.03
감사 합니다^^ 재발조심 하겠습니다!
핫보라 2026.02.03
이구...애기가 고생이 많아요...분명 전화위복이 될거야...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