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은 아이 아플 때가 제일 힘드네요

열감기로 고생하다 괜찮아지는가 싶었는데, 다시 열이 높아져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해열제를 먹고 열이 내렸다가 또 올라서, 끙끙 앓는 아이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회사 일도 걱정되지만 아이가 먼저라 마음이 편치 않아요.
그래도 오늘은 아이 곁에 함께 있을 수 있어 다행이에요.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라니, 엄마들 모두 힘내세요.

댓글 10

  • 루라 2025.03.07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기운 내세요.

  • 동백 2025.03.07

    아이 아프면 참 난감하죠. 저희 아이도 눈이 붓고 콧물이 나는데 퇴근 후 병원에 가려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ㅠㅠ 워킹맘들 모두 힘내요.

  • 해비치 2025.03.07

    아이와 떨어져 지내는 데 익숙해져야 할 텐데, 우리 힘내요!

  • CutieBaby 2025.03.07

    많이 힘드시겠어요. 기운 내세요.
    저도 곧 직장에 다닐 예정인데 아이가 자주 아파서 걱정이에요ㅠㅠ

  • 매력돋는 유진님 2025.03.07

    아이가 아플 때는 곁에 있어줘야 하는데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 물보라 2025.03.07

    그 마음 알아요ㅠ 저도 워킹맘이라 아이 아플 때가 제일 힘들더라고요.

  • 로다 2025.03.07

    오늘은 다 나으면 좋겠어요ㅠㅠ

  • 칸나 2025.03.07

    직장맘이라 더 힘드시겠어요. 열감기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 히나 2025.03.07

    저 쉴 때 아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죠ㅠ 아이가 얼른 낫길 바라요!

  • 앨프레드 2025.03.07

    그러게요. 아이가 아프면 곁에서 돌봐주고 싶은 마음이 크죠ㅠㅠ 워킹맘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