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날짜, 원하는 날과 어머니가 정한 날 중 고민이에요

결혼 날짜를 정하지 못해 고민이에요.
저는 원하는 날에 결혼하고 여행도 길게 가고 싶은데, 어머니는 길일을 생각해 날짜를 정해오셨어요.
어떻게 조율하면 좋을까요?

댓글 10

  • 아빠몬 2025.12.14

    길일이면 예식장에 자리가 없을 수도 있겠네요.
    두 날짜 모두 먼저 확인해봐야겠어요. 의견 감사합니다!

  • 데이비드 2025.12.14

    원하는 날짜에 예식장 자리가 있는지 먼저 알아보세요.
    날짜를 정해도 자리가 없으면 바꾸게 될 수 있더라고요.

  • 비 2025.12.14

    어머니 쪽 의견이 더 많네요 ㅎㅎ 두고두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죠? 의견 감사해요.

  • 별햇님 2025.12.14

    먼저 말씀드려보고, 그래도 어머니가 원하시면 어머니 뜻을 따를 것 같아요.
    계속 말씀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 지니 2025.12.14

    예비 신랑 쪽 부모님은 괜찮다고 하셨는데 어머니가 확고하시네요.
    다시 얘기해봐야겠어요. 의견 감사합니다!

  • 안다미로 2025.12.14

    그래도 내가 결혼하는 날짜는 내가 원하는 날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두 분이 먼저 얘기하고 양가 부모님을 설득해보세요.

  • 들찬 2025.12.14

    부모님 손님들도 무시하기 어렵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계획자 2025.12.14

    부모님 손님도 꽤 많으니 저는 어머니 의견에 한 표요 ㅎㅎ

  • 드리 2025.12.14

    그 부분이 제일 걱정되긴 하네요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 배꽃 2025.12.14

    나중에 날짜를 두고 계속 말씀하실 수도 있으니 어머니 뜻대로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