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이유식 준비, 살 게 정말 많네요

꼬미 이유식을 준비하려니 살 게 많네요 ㅎㅎ
이유식 마스터기 대신 작은 르쿠르제 냄비와 칼, 도마, 보관 용기, 식탁 의자 등을 마련하고 있어요.
식탁 의자는 스토케 트립트랩으로 골랐는데, 베이비 가드와 쿠션 포함해서 20만 원에 샀어요. 괜찮게 산 걸까요?
아이 낳으면 지출이 줄 줄 알았는데 계속 살 게 생기네요.

댓글 10

  • 말달리자 2026.01.20

    실리콘 도마는 어떤 걸 사셨어요? 조셉 도마가 별로라 바꿔보려고요 ㅎ

  • 올해1살 2026.01.20

    저는 이유식 준비 중인데 르쿠르제 주걱이랑 냄비, 곰돌이 다지기, 세라믹 칼, 실리콘 도마 샀어요 ㅋㅋ 곰돌이 다지기 괜찮더라고요.

  • 핑1크캣 2026.01.20

    그러게요 ㅎ 우유 먹다 밥 먹으면 지출이 좀 줄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ㅋ

  • 허리달 2026.01.20

    그러게요. 저도 이유식 준비하려고 이것저것 많이 샀어요 ㅠ

  • 잠팅이 2026.01.20

    정말 돈 많이 드네요 ㅋ 양육수당보다 더 쓰게 되는 딸이에요 ㅎ

  • 보나 2026.01.20

    아이 낳고 나면 돈이 훨씬 많이 들죠 ㅋ

  • 청력 2026.01.20

    정성껏 해 먹이고 싶은데 준비하다 벌써 지치네요 ㅋㅋ 저도 알아봐야겠어요.

  • 동이 2026.01.20

    저희 남편은 준비해 놓고 안 할 것 같다며 배달 이유식 먹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 봄시내 2026.01.20

    정말 끝이 없네요 ㅋ

  • 바다 2026.01.20

    아이가 클수록 더 늘어나요. 아이 용품은 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