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에서 아이 따라다녔더니 온몸이 쑤셔요

집 근처 키즈카페에 아이가 좋아해서 다시 갔어요.
세 시간쯤 같이 다니며 계단을 오르내렸더니 온몸이 쑤시네요 ㅠㅠ
아이는 신났겠죠? 엄마는 힘들어요.

댓글 5

  • 태양 2026.01.22

    넓은 키즈카페는 아이 따라다니느라 진이 빠져요 ㅎㅎ
    저는 그래서 조금 작은 곳을 더 좋아해요.

  • 큰돌찬 2026.01.22

    저도 키즈카페에 갔는데 다행히 직원분들이 많아서 아이들은 놀고 저는 이야기 나눴어요 ㅎㅎ
    땀 흘리며 뛰어놀더니 일찍 자네요.

  • 가을c 2026.01.22

    천장 낮은 2층을 따라다니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ㅠㅠ
    키가 크지 않아도 몸을 숙이고 다니는 게 일이에요.

  • 큰마루 2026.01.22

    키즈카페는 힘들더라고요.
    아이는 오래 놀고도 안 가려고 해요 ㅎㅎ

  • 친화력 2026.01.22

    쫓아다니는 게 제일 힘들어요.
    그래도 아이에게는 신나는 하루였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