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시원한걸 원할땐 젖갈말고 뭘 넣을까요??

예전 할머니가 김치를 아주 맛있게 담그셨는데 지금은 못담그시니깐 엄마가 담그는데 맛이ㅠㅠ
비법을 물어보니 난 젓갈을 안쓴다고 하시는데 그럼 뭘 넣으셨는지 기억이 안나신데요 ㅠㅠ
젓갈 말고 뭘 넣어야 시원한 김치가 될까요??

댓글 8

  • 권시크 2026.01.07

    청각 넣더라구요.

  • 큰애 2026.01.07

    양파, 배 갈아서 엄마가 열무해주시면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 멱부리 2026.01.07

    저희도 청각쓰시더라구요..그리고 갓 넣어도 맛있었어요.

  • 파라나 2026.01.07

    저희엄만 다시풀이랑 생새우간거넣으세욤
    철따라 넣는게다르니 딱 이거다 그런건없는거같아욤

  • 알찬해 2026.01.07

    시원한 김치원하시면 팔딱팔딱 뛰는 생새우 작은거 넣구 담그면 김치완저ㆍ시원해요 아삭아삭ㅋㅋ

  • 발랄한그1녀 2026.01.07

    울엄마는 고추랑 마늘 생각 갈아서 넣으시고 풀써넣으세요
    그럼 엄청 칼칼하고 깊은맛나요 ㅎㅎ

  • 콩알녀 2026.01.07

    저희 시할머니께서도 젖갈은 많이 안쓰시더라구요..
    대신..미*이 한목 하더라구요.. 전... 안씁니다..^^ㅋ

  • 찬솔 2026.01.07

    굴하고 지렁이처럼 생긴 청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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