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동쪽이고 도착은 오전, 출발은 저녁이에요.
첫째 날은 공항에서 용두암, 오설록, 용머리해안, 주상절리를 들른 뒤 천제연·천지연·정방폭포 중 한 곳과 외돌개나 쇠소깍을 보고 숙소로 가려고 해요.
폭포는 어디가 가장 볼 만한가요? 외돌개와 쇠소깍은 둘 다 갈 만한지도 궁금합니다.
둘째 날은 성산일출봉과 우도, 섭지코지를 보고 성읍민속마을이나 제주민속촌 중 한 곳에 갈 생각이에요.
셋째 날은 승마를 하고 산굼부리, 미로공원, 만장굴을 거쳐 공항으로 가려고 합니다.
일정이 괜찮을지, 어디를 조정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제주도 2박 3일 일정 봐주세요
아이돌 2024.09.20 댓글 2
찰스 2024.09.20
외돌개와 쇠소깍은 둘 다 무료로 알고 있어요. 갈 때마다 좋더라고요.
시아 2024.09.20
천제연은 여유 있게 둘러보고 싶을 때, 천지연은 편하게 산책하고 싶을 때 좋아요. 정방폭포는 조금 특별하지만 큰 돌이 많아 걷기 불편할 수 있어요. 쇠소깍과 외돌개는 분위기가 달라서 첫날 여유가 있으면 두 곳 다 가보셔도 좋겠어요. 성읍민속마을과 제주민속촌 중에는 편하게 관람하기 좋은 민속촌을 추천해요. 승마장은 관광 정보 사이트에서 할인 정보를 찾아보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