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을 준비 중인데 도착 후 렌터카를 반납하고 점심을 먹어도 출발 시간에 맞출 수 있을까요?
반납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근처에 잠깐 들를 만한 곳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첫째 날은 공항에서 오일장과 애월하귀해안도로를 지나 협재·금능해수욕장, 오설록박물관, 송악산 쪽을 둘러볼 생각이에요.
한림공원과 식물원, 용머리해안과 산방산은 상황에 따라 생략할 수 있어요.
둘째 날은 중문관광단지와 외돌개, 쇠소깍을 보고 1100도로와 1100고지, 도깨비도로, 러브랜드를 생각하고 있어요.
셋째 날은 섭지코지와 우도, 성산일출봉에 들른 뒤 산굼부리와 김녕미로공원, 삼나무길 쪽을 둘러보려 합니다.
넷째 날은 용담해안도로를 거쳐 공항으로 갈 예정이에요.
둘째 날과 셋째 날 일정이 너무 빡빡할까요?
숙소는 천제연폭포 앞 해성민박입니다.
글길 2026.05.14
일정은 괜찮아 보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