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를 받으시는 엄마를 돌보는 딸이에요.
엄마가 첫 항암을 받고 오셨어요.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럽다고 하시지만, 밥을 국에 말아 드실 만큼 잘 버텨주고 계세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지나가길 바라는데, 항암 치료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우리 모두 힘내요.
첫 항암 치료를 잘 마쳤어요
물보라 2025.01.18 댓글 5
물보라 2025.01.18 댓글 5
항암 치료를 받으시는 엄마를 돌보는 딸이에요.
엄마가 첫 항암을 받고 오셨어요.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럽다고 하시지만, 밥을 국에 말아 드실 만큼 잘 버텨주고 계세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지나가길 바라는데, 항암 치료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우리 모두 힘내요.
헛나발 2025.01.18
저도 항암 치료를 받았는데 속이 비면 더 울렁거려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잘 챙겨 드세요.
보슬 2025.01.18
첫 치료를 잘 마치셨으니 앞으로도 잘 이겨내실 거예요. 어머님 증상이 저와 비슷했어요. 이 시간도 지나가서 웃으며 이야기할 날이 오길 바라요. 힘내세요!
신당 2025.01.18
치료 후에는 밥 냄새가 싫었지만 구토는 없었어요. 차가운 음식이 당기기도 했고요. 입안이 텁텁할 때 과일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제 경험입니다.
곰돌츼 2025.01.18
저희 엄마도 항암 후 울렁거림은 괜찮아졌지만 식사를 잘 못 하셨어요. 밥을 몇 숟가락 드시는 걸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입맛이 돌아오고 치료도 잘 마치시길 바라요.
초코초코해 2025.01.18
저는 초반에는 냄새가 싫었지만 먹고 싶은 건 먹을 수 있었어요. 치료가 이어지며 힘들어질 수도 있으니 너무 겁먹지 않도록 가족이 곁에서 배려해 주세요. 향이 강한 제품도 불편할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