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어묵볶음은 저희가 먹고, 아이 반찬도 같이 후다닥 볶았어요.
반찬을 한꺼번에 준비하니 조금 편하네요.
아직 잘 안 먹어서 속상하지만, 덕분에 말차도 한잔했어요.
꼬미 밥 챙기다 보니 가끔 편하네요 ㅎㅎ
텐시 2025.12.02 댓글 10
텐시 2025.12.02 댓글 10
빨간 어묵볶음은 저희가 먹고, 아이 반찬도 같이 후다닥 볶았어요.
반찬을 한꺼번에 준비하니 조금 편하네요.
아직 잘 안 먹어서 속상하지만, 덕분에 말차도 한잔했어요.
뱐헀어 2025.12.02
저희는 찌개 말고는 반찬에 고춧가루를 거의 안 넣어요. 매운 고추는 따로 담아 둡니다 ㅎㅎ
보르미 2025.12.02
저희 아이도 밥을 조금씩 먹기 시작했는데 반찬 만드는 게 정말 힘드네요 ㅠㅠ
재넘이 2025.12.02
저도 늘 반찬 고민이에요. 한 끼는 생선을 주고, 감자고로케를 만들어 얼려두기도 해요. 귀찮을 때 꺼내 먹이면 편하더라고요 ㅎㅎ
이플 2025.12.02
아기 반찬은 매일 고민이에요. 이유식 책대로 되지는 않더라고요 ㅠㅠ
율하 2025.12.02
저희 아이는 쌈이랑 시금치, 브로콜리를 좋아해요. 어른 반찬을 덜 간해서 같이 먹기도 하고요.
나길 2025.12.02
저희 아이도 잘 먹는 편이 아니라 마지막엔 국물에 말아 주게 되더라고요^^
도란도란 2025.12.02
채소를 더 넣어도 잘 안 먹으면 해줄 맛이 안 나더라고요.
즐겨찾기 2025.12.02
저도 어른 반찬 간을 덜 해서 덜어 두는데, 매번 비슷한 반찬이라 미안해져요.
채움늘 2025.12.02
다진 소고기와 채소 볶음, 잔멸치, 계란찜, 김, 콩나물 정도 해줘요. 매 끼니 다르게 차리기는 어렵더라고요. 가끔 리조또나 카레, 짜장밥도 줘요.
다연 2025.12.02
아기 반찬은 어떤 걸 해주시나요? 저희 아이도 곧 밥을 먹을 때가 돼서 고민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