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치료 중 입원과 가족 접촉이 궁금해요

현재 항암 치료 중이고, 수술과 방사선 치료가 남아 있어요.
춘천에 살아서 매일 통원하기가 걱정돼 강원대병원에서 치료받을까 생각 중입니다.
어린 딸과 함께 지내도 괜찮을지, 방사선 치료 중 입원이 가능한지 궁금해요.
치료 횟수만큼 병원에 계속 입원하는 건지, 요양병원에서 지내며 치료받는 분도 계신가요?

댓글 8

  • 정훈 2026.04.03

    갑상선암 방사선 치료 이야기를 보고 걱정했는데, 괜찮다니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 정훈 2026.04.03

    강원대병원에 문의해 보니 방사선 치료를 위한 입원은 어렵다고 하네요.

  • 유리 2026.04.03

    강원대병원도 입원은 안 되겠죠?
    어머님도 화천에서 통원하시기 쉽지 않겠어요.
    저희 할머니도 통원 치료를 받으셨어요.

  • 에다 2026.04.03

    춘천에 사시는군요.
    저희 어머님도 화천에 계셔서 강원대병원에서 방사선 치료를 받으실 예정이에요.
    통원하신다고 하네요.

  • 낶아 2026.04.03

    그렇겠죠?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죠?

  • 장미빛볼살 2026.04.03

    가족과 지내는 건 괜찮다고 들었어요. 평소처럼 지내셔도 된다니 걱정 덜고 치료 잘 받으세요. 힘내세요!

  • 들햇님 2026.04.03

    감사합니다.

  • 매1혻적 2026.04.03

    치료 횟수 외에 모의 치료로 두 번 더 방문한다고 들었어요.
    평일에 다니고 치료 자체는 금방 끝난대요. 가족과 접촉해도 괜찮고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면 된다고 해요.
    저는 요양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