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러운 답변 감사드려요

정성스럽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10

  • 지후 2026.09.15

    글쓴이입니다. 정성스러운 답변을 여러 번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어요.
    다이어트뿐 아니라 마음을 돌보는 게 먼저인 것 같아 관련 책과 수면 명상 CD도 준비했어요.
    진심 어린 답변들 정말 감사합니다.

  • 설희 2026.09.15

    수면 명상 CD를 권해 드려요.
    들으면서 다른 방법도 마음에 와닿는 것부터 실천해 보시면 어떨까요?

  • 자올 2026.09.15

    무리한 다이어트 뒤에는 우울감이 커지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도 줄어들 수 있더라고요.
    노력했는데도 주변에서 쉽게 말하면 더 힘들어질 수 있고요.
    다이어트 여부와 관계없이 나 자신도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걸 스스로 알아가는 게 중요해요.
    남의 기준에만 맞추다 보면 끝이 없으니까요.

  • 겨슬 2026.09.15

    힘든 마음을 털어놓으셨는데 다른 사람의 경험이나 조언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문제의 원인과 방법은 본인이 가장 잘 아실 수도 있겠죠.

  • 던컨 2026.09.15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이 마음과 몸을 힘들게 하고,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시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먼저 마음을 돌보셨으면 해요.
    몸이 더 상하지 않도록 건강을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 나라우람 2026.09.15

    살을 빼고 싶다면 빵이나 라면, 밀가루 음식을 줄여 보세요. 원인 중 하나일 수 있어요.
    마음을 억누르기보다 건강하게 운동하면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보세요. 힘내세요.

  • Judicious 2026.09.15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신 것 같아요 ㅠㅠ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 자신을 먼저 생각하셨으면 해요.
    내 삶에서 내가 중심이 되지 못하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힘내세요!

  • 두힘 2026.09.15

    체형이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채식을 오래 했지만 체중이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오히려 힘든 일을 하며 빠진 때도 있었고요.
    살을 빼려는 마음이나 걱정이 오히려 힘들게 할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해요.

  • 연파랑 2026.09.15

    글만 보면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엄격하신 것 같아요.
    가족을 부양하는 일도 충분히 자부심을 가져도 되는 일이고요.
    마음이 힘든 이유를 살펴보고 나에게 도움이 될 긍정적인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해지개 2026.09.15

    많이 힘드시겠어요.
    다이어트보다 마음의 어려움이 더 크실 수도 있겠네요.
    심리적인 문제는 살아온 환경과 여러 상황이 얽혀 있어 조언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식습관과 생활 환경을 살피는 것과 함께 다른 치유 방법도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