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쌀빵이나 쌀빵도 건강에 안 좋은가요?ㅠㅠ

100% 통밀빵이나 호밀빵은 괜찮을까요?
현미빵이 밀가루빵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요.
가끔 먹고 싶은데 어떤지 궁금해요.

댓글 10

  • 니지 2024.11.17

    식이장애를 거의 극복했어요. 비건에서 페스코로 바꾸면서 음식 선택지가 넓어져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어요. 조금 더 자신을 믿어보려 합니다. 응원할게요.

  • CreamyGirl 2024.11.17

    저도 폭식증이 있어서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이 힘들더라고요. 스트레스받으며 채식하기보다 식이장애를 돌보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먹고 싶은 걸 적당히 먹어도 괜찮을 거예요.

  • 민들레 2024.11.17

    조언 감사해요. 폭식과 구토, 거식까지 겪어서 다시 제어가 안 될까 봐 두려워요. 그래서 자꾸 기준을 세우려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나아지고 있어요.

  • 맑은누리 2024.11.17

    저는 먹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힘들었어요. 그 욕구를 바라보고 내려놓는 게 도움이 됐습니다. 제 경험은 그랬어요.

  • 꽃내 2024.11.17

    계속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여요. 채식이 힘들면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빵을 먹는 방법을 찾기보다 욕구와 마음을 먼저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민들레 2024.11.17

    빵을 안 좋아하면 좋겠지만 그러긴 어렵네요 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 오나미 2024.11.17

    쌀에는 글루텐이 없어 쌀빵에도 글루텐을 넣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통밀이나 호밀은 식이섬유가 많으니 가끔 즐기는 건 괜찮을 것 같아요. 밀가루빵은 무반죽빵이나 천연발효빵도 살펴보세요.

  • 콘라드 2024.11.17

    복식호흡을 꾸준히 하니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마음을 편하게 하고 과식하지 않으면 건강 걱정을 덜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 날애 2024.11.17

    골고루 편하게 먹어도 된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 라이브라 2024.11.17

    제 경험으로는 복식호흡을 꾸준히 하면 음식에 조금 덜 신경 써도 건강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