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라 질문이 너무 많네요.. 그래도 답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역시나 오늘도 꾸준히 질문을 올립니다.당뇨 열심히 관리하면 완치는 아니더라고 근치로 살수있다고 하던데.. 근치라면.. 그냥 식이+운동으로 조절되는 상태를 말하는 건가요?아님 당부하 검사를 했을때도 수치가 잘나오는 정도까지 된다는 얘기인가요?당화혈은 평소 관리상태를 알아보는 것이니 그거말고 당부하로요..물론.. 완치가 안된다는 말 수없이 많이 들어서.. 평생 관리하며 살아야겠지만..근치라는게 당부하 검사를 했을때도 수치가 잘 나오게 되는 것이라면 그걸 목표로 삼아 열심히 해보려구요.젊은 나이에 당뇨가 오니.. 지금이야 초반이라서 식이+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나태해질거고 또 좌절하는 시기도 올거같아서요.뭔가 근치로 당부하 검사를 통과할수있다는 목표라도 있어야 목표를 보고 열심히 살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정말 요 며칠 잘때빼고는 너무 당뇨와 혈당 생각만 했더니 머리가 다 아파오네요. ㅠㅠ스트레스가 당뇨에 적이라는데... 그래도 당분간은 사이트 들락날락 거리며 열심히 공부해야할거같습니다.
당뇨 근치로 산다는건 어떤건가요?
앵겨쭈 2025.11.21 댓글 7
뱐헀어 2025.11.21
당뇨는 섭생이 가장 중요 하던군요 나는 좋아 젖지만 지금도 이곧에 와서 글을쓰는건
당뇨로 너무나 고생해봐서 조금이나마 도움될까함니다
빛글 2025.11.21
근치니까 언제든 당뇨에 노출될수있가는거군요 그치만 당부하까지 통과하는 근치라니 엄청 멋지네요 희재야 님도 저도 꼭 그런 멋진 근치인이되도록 노력해요 ㅎㅎ 꼭 그런날이 오기를 ㅎ
도1도캣 2025.11.21
그렇군요 ㅋ 근치는 당부하 검사도 통과
말이 쉽지 당부히검사를 통과하긴 어렵겠죠 그치만 조금의 희망이 보이네요 어쨌든 목표가 생기니까요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콩알눈 2025.11.21
당뇨근치는 당부하도 정상치로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지만 관리를 통한 정상치이기때문에 관리를 소홀히하면 당연 나빠지겠죠?
근치 목표로 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일본드립 2025.11.21
그런가요? 생각해보니 제가 웃긴 질문을 했네요.. ㅋㅋㅋ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평생 운동+식이할생각하니 우울해져서요~~ 할수있을까 하기도 하고.. 합병증도 무섭고.. ㅡㅜ
하예진 2025.11.21
당부하가 잘나오면 완치죠^^
그게 거의 불가능하니 식후혈당을 일반인처럼 140정도 나오게 조절하며 사는거구요. 식후혈당이 그정도만 쭉 나오도록 식이 운동을 평생할수 있음 근치 아닐까요.
가랑비 2025.11.21
근치 되신분들 얘기 들어보면 당부하건사도 통과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체중이 불거나 예전의 식습관으로 돌아가면 당뇨가 더 쉽게 오고 관리가 더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서 근치 되신분들 보면 지속적으로 식이 운동 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치 되도록 같이 힘 써봐요